아이키도, 태권도 - 그리고 합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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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술의 실전성을 mma경기에서 쓸 수 있냐 없냐로 정하는 경우가 꽤 보인다.
하지만, mma 역시(야차룰 포함) 환경 중 하나일 뿐이다.
어떤 환경, 어떤 조건에 처하느냐에 따라 실전성은 몹시 달라진다.
아이키도란 무술이 있다.
주로 말단부위(손가락, 손목, 팔 등등)를 잡아 꺾고 던져 상대를 제압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는다.
이게 참..., 사기꾼도 많고, 그게 아니라도 '이걸 정말 실전에서 쓸 수 있는거야?'라는 말을 많이 듣는 무술이다.
이게 왜 이런 식으로 발전했냐 하면, 칼을 든 상대가 전신 갑옷에 면갑(얼굴 갑옷)까지 입은 상태에서 나는 칼을 분실한 전장에서 쓰는 걸 전재하고 나왔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게 타격기도 없고, 유도같은 착의 레슬링도 아니다 보니 그래플링으로써도 못써먹는다.
그래서 무시를 굉장히 당하는 데...., 이게 체포술로는 굉장히 유용하다.
미국 같이 공권력이 미친 듯이 강해서 상대를 개패듯이 패면 바로 과잉진압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용의자는 각종 무기를 손에 든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그럴때 가장 유용한 무술은 아이키도다.
꼭 체포술이 아니라 하더라도, 오히려 현대 사회에선 합의금을 물지 않고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무술로도 굉장한 강점을 갖는다.
태권도는..., 가라데의 아류로 시작하긴 했지만,
창립 초기 각종 무술이 뒤섞이며 굉장히 독특한 무술이 되었다.
사실 시작은 가라데의 아류였을지언정 중간 형태는 오히려 사바테와 훨씬 닮아있지, 가라테와는 완전히 달라졌다.
다만, 이게 극단적으로 발기술 위주로 발달하다 보니, 주먹 기술이 점차 경시 되었고,
덕분에 커버링 없는 기본 자세와 초근접 시 공격 방법이 제한되는 점 등 몇가지 큰 약점을 갖게 되었고 - 그 때문에 mma에선 무시 받는다.
다만, 극초기를 지난 후,
한국군의 군용무술로 최적화 된 무술이기에 소총을 들고 군화를 신은 상태에서의 태권도는 전혀 다르다.
그런 백병전에선 최적의 무술 중 하나가 태권도다.
합기도는, 그 보다 훨씬 기묘한 배경 속에서 나온 무술이다.
아이키도 중 대동류합기유술이란 한 계파가 최용술에 의해 한국에 들어왔고,
그 수련자들 중 일부가 한국식으로 합기도라고 부른 것이 시작이다.
다만, 지한재라는 사람이 그 합기도에 꽤 다양한 무술을 접목 시키며 지금의 합기도가 되었는데,
그건 '한국 체육관'이라는 종합 무술 체육관에서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같은 다양한 무술과 교류하며 체계를 잡아간 현대 무술이라 그렇다.
그나마 오늘 소개한 세 무술 가운데 가장 mma에 적합하긴 하지만, 사실 합기도의 진짜 쓰임은 링 위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무기술을 배우며, 나름 길거리 싸움을 상정해두고 나오긴 했다.
크리브마가와 mma의 혼합을 꿈꾸며 나왔으나, 실제론 굉장히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다.
대신 그 덕분에 범용성은 꽤 좋은 편이다.
하지만, mma 역시(야차룰 포함) 환경 중 하나일 뿐이다.
어떤 환경, 어떤 조건에 처하느냐에 따라 실전성은 몹시 달라진다.
아이키도란 무술이 있다.
주로 말단부위(손가락, 손목, 팔 등등)를 잡아 꺾고 던져 상대를 제압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는다.
이게 참..., 사기꾼도 많고, 그게 아니라도 '이걸 정말 실전에서 쓸 수 있는거야?'라는 말을 많이 듣는 무술이다.
이게 왜 이런 식으로 발전했냐 하면, 칼을 든 상대가 전신 갑옷에 면갑(얼굴 갑옷)까지 입은 상태에서 나는 칼을 분실한 전장에서 쓰는 걸 전재하고 나왔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게 타격기도 없고, 유도같은 착의 레슬링도 아니다 보니 그래플링으로써도 못써먹는다.
그래서 무시를 굉장히 당하는 데...., 이게 체포술로는 굉장히 유용하다.
미국 같이 공권력이 미친 듯이 강해서 상대를 개패듯이 패면 바로 과잉진압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용의자는 각종 무기를 손에 든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그럴때 가장 유용한 무술은 아이키도다.
꼭 체포술이 아니라 하더라도, 오히려 현대 사회에선 합의금을 물지 않고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무술로도 굉장한 강점을 갖는다.
태권도는..., 가라데의 아류로 시작하긴 했지만,
창립 초기 각종 무술이 뒤섞이며 굉장히 독특한 무술이 되었다.
사실 시작은 가라데의 아류였을지언정 중간 형태는 오히려 사바테와 훨씬 닮아있지, 가라테와는 완전히 달라졌다.
다만, 이게 극단적으로 발기술 위주로 발달하다 보니, 주먹 기술이 점차 경시 되었고,
덕분에 커버링 없는 기본 자세와 초근접 시 공격 방법이 제한되는 점 등 몇가지 큰 약점을 갖게 되었고 - 그 때문에 mma에선 무시 받는다.
다만, 극초기를 지난 후,
한국군의 군용무술로 최적화 된 무술이기에 소총을 들고 군화를 신은 상태에서의 태권도는 전혀 다르다.
그런 백병전에선 최적의 무술 중 하나가 태권도다.
합기도는, 그 보다 훨씬 기묘한 배경 속에서 나온 무술이다.
아이키도 중 대동류합기유술이란 한 계파가 최용술에 의해 한국에 들어왔고,
그 수련자들 중 일부가 한국식으로 합기도라고 부른 것이 시작이다.
다만, 지한재라는 사람이 그 합기도에 꽤 다양한 무술을 접목 시키며 지금의 합기도가 되었는데,
그건 '한국 체육관'이라는 종합 무술 체육관에서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같은 다양한 무술과 교류하며 체계를 잡아간 현대 무술이라 그렇다.
그나마 오늘 소개한 세 무술 가운데 가장 mma에 적합하긴 하지만, 사실 합기도의 진짜 쓰임은 링 위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무기술을 배우며, 나름 길거리 싸움을 상정해두고 나오긴 했다.
크리브마가와 mma의 혼합을 꿈꾸며 나왔으나, 실제론 굉장히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다.
대신 그 덕분에 범용성은 꽤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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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기본적으로 그게 맞음.



dkdidjdudhdy님의 댓글
아이키도 라는건 첨듣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