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병무청이 무섭다는것을 깨달앗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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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내가 여러가지로 몸이 좋지 않아 서류를 준비해갓음
이날 600명이 신검 봣고 내가 590번.내뒤로 조폭같은 애들만 잇는 상황
어디 끌려가는거 아니야 불안한데
의무관이 포포포포씨
안자마자 서류 체크도 안하고
"10년동안 정신과 진료 다니셧던데 그 서류 준비 안해왓나요?"
"네?"
그리고는 열심히 프린트로 뭘뽑아
그게 정신과 관련서류들뽑아오란거
"10일뒤에 다시오세요."
무서웟던게 뭔지 알아 대학 병원 다닌것도 아니고 지방병원 다닌 기록이거든
열심히 그동안 병원 돌아다니면서 서류를 맞춰왓고
10일뒤 번호가 1번이엇음
포포포로 면재.
모니터에 뜰때 뒤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오더라...웃지는 못하고
지방에 살때 다닌 병원
이날 600명이 신검 봣고 내가 590번.내뒤로 조폭같은 애들만 잇는 상황
어디 끌려가는거 아니야 불안한데
의무관이 포포포포씨
안자마자 서류 체크도 안하고
"10년동안 정신과 진료 다니셧던데 그 서류 준비 안해왓나요?"
"네?"
그리고는 열심히 프린트로 뭘뽑아
그게 정신과 관련서류들뽑아오란거
"10일뒤에 다시오세요."
무서웟던게 뭔지 알아 대학 병원 다닌것도 아니고 지방병원 다닌 기록이거든
열심히 그동안 병원 돌아다니면서 서류를 맞춰왓고
10일뒤 번호가 1번이엇음
포포포로 면재.
모니터에 뜰때 뒤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오더라...웃지는 못하고
지방에 살때 다닌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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