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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해보면 파인다이닝 프랑스 요리 이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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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론거 같아.. 뭔가 그래.. 그냥 트러플 뿌리고 갈아주고 끝아닌가 싶다.
원래는 쉐프들 좋아했는데 계속 유튜브나 그런거 보다보니까.
딱히.. 특별할게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냥 미디어가 만들어낸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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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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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사는환생기님의 댓글

no_profile 4 다시사는환생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재료가비싸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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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웹님의 댓글

no_profile 3 헤븐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생일이나 기념일에 한번 가는건 좋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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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lillliII님의 댓글

no_profile 3 illilillliI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패션계의 런웨이같지 않아? 우리가 런웨이옷을 입진 않잖아 이런비유는 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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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하늘님의 댓글

no_profile 3 검은색하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한번씩 체험? 느낌으로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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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하하하님의 댓글

no_profile 4 헤하하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여유만 된다면 경험으로 한번은 가볼만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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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님의 댓글

12 뜬구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과대포장된 경향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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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park님의 댓글

no_profile 3 Terrypar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프랑스 요리 근본이 이탈리아 아님?
이탈리아 출신 왕비가 프랑스로 시집와서
음식 맛없음에 빡쳐서 친정에서 텔고온 요리사
시켜서 조리법 퍼뜨렸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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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5님의 댓글

no_profile 1 개미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짜가 더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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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님의 댓글

no_profile 5 Astra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리 미술관 같은거임.
그 셰프가 추구하는 맛의 미학을 느끼러 가는거라 뭔가 푸짐하게 나오거나 무조건 비싼것만 쳐발라서 나오는게 아님.
셰프는 그 기대값을 충족하기위해 미학에 요구되는 기술을 정밀하게 깍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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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븐조아조아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븐조아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비싼거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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