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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능력자가 될 필요를 못 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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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솔직히 말 못하고 인간관계에서도 서먹서먹하고 일머리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현재 회사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나름 깨달음을 얻은게 있어서 인데..... 열심히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인정을 받을지언정 자기 몸만 조지고..... 일은 일대로 몰려옵니다.
제 환경이 특수해서인지도 모르겠는데 새로 입사한 사람들이 전부 경력자로 들어와서
전부 제 위로 올라가서 시작합니다....일할 맛 안나더군요.
아래 들어오는 사람들은 개내들은 개내들데로 따로 놀고 있고....
그냥 손 놓고 시키는데로만 합니다. 딱 잘하지도 못하지도....딱 그정도요.
일은 끝내놓고는 하는데 마무리에서 딱 한가지 일부러 덜 마무리 짓습니다.
일에는 전혀 지장은 없는데 뭔가 아쉬운듯한 거로요.
괜히 더 시키면 더 짜증나고 일만 자꾸 늘어나니 그냥 이대로만 할려구요.
그렇다고 빨리 진급 시켜주는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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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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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큐숏충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이온큐숏충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몸갈아넣어도 아무도 모릅니다..알아주는건 만화에서나 알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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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for님의 댓글

no_profile 1 Nemofo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적당히 능력은 보여 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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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1q2w3e님의 댓글

no_profile 4 Tls1q2w3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본인이 본인 챙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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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hell님의 댓글

3 18hel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튀어봤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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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만지러갑니다님의 댓글

no_profile 4 지금만지러갑니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한 60~70퍼 정도 출력으로 딱 밥값만 함. 10년 넘게 다닌 기술자도 사장이 띠꺼우니까 지랄해서 지 발로 나가게 만들던데... 직원도 회사를 그냥 비 피하는 정류장 정도로 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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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끅여우님의 댓글

no_profile 4 부끅여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하면 계속 일이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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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김밥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리아김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도 참 의미없는 짓이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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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jqlc님의 댓글

no_profile 4 zjqlc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굳이 몸바쳐 일해야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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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촉한초코칩님의 댓글

no_profile 5 촉촉촉한초코칩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하면 잘한다며 일만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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