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군이 질수 밖에 없던 이유
페이지 정보

본문
동학농민군은 2차 봉기 때 우금치에서 그야말로 썰려나갔다...
그 당시 무기 차이 비교해보니까 체감 확 되네
농민군은 총이 있어봤자 조총- 즉 화승총인데
이거 장전하는데만 한세월이다
반면 정부군/일본군은 개틀링건 같은걸로 무장했으니
애초부터 안되는 게임이었던 것
그 당시 무기 차이 비교해보니까 체감 확 되네
농민군은 총이 있어봤자 조총- 즉 화승총인데
이거 장전하는데만 한세월이다
반면 정부군/일본군은 개틀링건 같은걸로 무장했으니
애초부터 안되는 게임이었던 것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siuabqusiu님의 댓글
엄청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