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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갈꺼 생각하니 깝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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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에서 수십년동안 살았는데 재개발로 이주비 받고 내년에 나간다.

 문제는 초등시절 이곳으로 이사와서 평생 여기서 살았는데 남의집

 전세갈꺼 생각하니 막막하네...ㅠ

 엄마는 연로하시고  내가 다 알아보고 컨택하고 확인다해야 되는거

 어지럽다...ㅠ 얼마전까지 이주비 얼마나 받을지 계산하느라 머리 빠개지는줄 알았는데 (대출이자 때문에 맥시멈,미니멈중 고민)

 거기다 공사 개시후 계약금,중도금 까지 중도금은 10프로씩 6번에 걸쳐 납부,잔금 30% 까지 좃나 대굴박 터진다

 전세사기 당함 안되니 전세보증보험 가입으로 들어가려는데 그것도 쉽지도 않고.....이래저래 골치아프다

 그래도 5년후 서울에 그것도 요즘 강북에서 젤 핫한 지역에 짓는 신축 아파트 다

 국민평수 25평형 10층으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0억 찍었으면 좋겠다.

 그럼 미련없이 팔고 분담금 시마이 하고 빚청산 할수 있을텐데....

 부동산 잡을수 있다고 어느 병신이 짓꺼렸지? 빙신....벌통을 건드려서 덕분에

 나만 땡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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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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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챠초님의 댓글

no_profile 3 챠챠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미리미리 준비해놔야 나중에 좀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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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륜공자님의 댓글

no_profile 4 절륜공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남의 집 셋살이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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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nam님의 댓글

no_profile 3 Guana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준비 천천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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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fuck님의 댓글

no_profile 2 facefuc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준비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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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이크님의 댓글

no_profile 3 머이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좋은게 좋은거죠
좀만 버티시면 신축아파트에 기분좋게 입주할 수 있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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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이상황은님의 댓글

no_profile 6 뭐냐이상황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디로 가든 이사는 너무 귀찮아 돈이라도 엄청 많아서 이사하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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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아악님의 댓글

no_profile 4 아악아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고생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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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깡님의 댓글

no_profile 2 소라깡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좋은 곳으로 이사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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