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가격이 곧 음식 맛은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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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존나 비싼 식당에서 미팅이 있었거든.
뭐, 내돈 내고 올곳은 아니지만, 접대는 내 돈으로 하는게 아니다 보니 ㅎㅎ
아무튼, 한끼에 인당 십오만원 가까이 나오는 곳이였는데, 맛이 참.... 평범하더라.
물론 음식 값이라는 게, 오롯이 음식 가격만은 아니고,
인테리어는 물론 가게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서비스의 정도 등등 굉장히 많은 요소로 정해지는 건 안다.
그런데, 그걸 다 감안하더라도...., 저 가격이면 평범 보단 더 맛있어야 했던 거 아닐까 싶다.
물론, 내가 먹은 것 보다 훨씬 비싼 곳도 많고,
비싼 만큼 맛있는 곳도 많은 건 안다.
그냥, 가격과 맛이 일치 하지 않느 곳도 엄청 많다는 거다.
어후, 커피나 한잔 해야지.
뭐, 내돈 내고 올곳은 아니지만, 접대는 내 돈으로 하는게 아니다 보니 ㅎㅎ
아무튼, 한끼에 인당 십오만원 가까이 나오는 곳이였는데, 맛이 참.... 평범하더라.
물론 음식 값이라는 게, 오롯이 음식 가격만은 아니고,
인테리어는 물론 가게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서비스의 정도 등등 굉장히 많은 요소로 정해지는 건 안다.
그런데, 그걸 다 감안하더라도...., 저 가격이면 평범 보단 더 맛있어야 했던 거 아닐까 싶다.
물론, 내가 먹은 것 보다 훨씬 비싼 곳도 많고,
비싼 만큼 맛있는 곳도 많은 건 안다.
그냥, 가격과 맛이 일치 하지 않느 곳도 엄청 많다는 거다.
어후, 커피나 한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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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나도 25만원 파인 다이닝 초대 받아서 먹었는데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물론 말로는 극찬을 했지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그쵸.
골프장 그늘집에선 아주아주 평범한 파전 한잔 먹어도 5만원이니까요



Terrypark님의 댓글
음식이고 뭐고 짤 처자가 참 곱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