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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과실이란게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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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이지 않은 과실로 인한 사고에도

의사에게 책임을 물어버리면

누가 생명에 직결된 외과 수술의를 하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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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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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님의 댓글

no_profile 4 라이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따 감성이 중요하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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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탐정김보드레님의 댓글

no_profile 5 소련탐정김보드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슨 일 있었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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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아리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아라리아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주대 응급실에서 치료 받다가 애가 죽었는데 부모가 고소해서 압수수색 들어오고 응급실 올 스톱 당함. 응급의 몇명 퇴사했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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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탐정김보드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5 소련탐정김보드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우리나라는 안봐도 그런쪽은 엉망일거같음.
미국같은데도 비슷한 상황이면 어찌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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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킴님의 댓글

no_profile 3 대호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법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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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노룰루님의 댓글

no_profile 3 호노룰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거는 어쩔수 없긴 한데, 근데 그건 의사가 실수한거면 할 말 없긴 함
그래서 의료면허가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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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아리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아라리아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실수도 실수인데 치료 받다가 죽었다는 걸로 다 고소가 가능해지니 병원은 중환자에 대한 적극적 치료를 거부하고 아무도 외과의 안하려고 하는게 현실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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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sk님의 댓글

no_profile 2 gkss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거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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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삼무태님의 댓글

no_profile 4 무삼무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것도 맞지만 무책임한 의사도 많은거같음 난 겪은게 있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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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kaline님의 댓글

no_profile 4 alkkalin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번 건은 부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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