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닥에서 실망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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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많긴 한데...
그 중에 하나가 예전 사장이 개 같은 소리 했던 거.
업계는 기계 쪽이고
예전 회사에서 사장이 영업 출신이라 현장 기술이 없었거든?
회사 기술자 한테 현장일을 한수 배우더니
사장이 그걸 내가 개발한 내 기술이다~ 하며 으스대더라.
그런데 사장은 워낙 기본기가 없어서 금방 한계에 부딪혔고
기술자 한테 도움을 청하니까...
기술자가 빈정 상해서 알아서 하라고 외면함.
그러니까 사장이 이 개새끼야! 라며 바로 욕 박았다...
그렇게 ㅈ도 아닌 걸로 둘이 싸우더니
기술자는 마지막 까지 바른말 하며 덤비다가 나갔고,
사장은 그 뒤에 대고 똑바로 하라며 고함 질러서 사모님 까지 뜯어 말릴 정도였음.
그렇게 더러운 꼴 몇번 보니까 난 선 확실하게 긋고 싫은 건 싫다고 하는 식으로 살게 되더라.
그 중에 하나가 예전 사장이 개 같은 소리 했던 거.
업계는 기계 쪽이고
예전 회사에서 사장이 영업 출신이라 현장 기술이 없었거든?
회사 기술자 한테 현장일을 한수 배우더니
사장이 그걸 내가 개발한 내 기술이다~ 하며 으스대더라.
그런데 사장은 워낙 기본기가 없어서 금방 한계에 부딪혔고
기술자 한테 도움을 청하니까...
기술자가 빈정 상해서 알아서 하라고 외면함.
그러니까 사장이 이 개새끼야! 라며 바로 욕 박았다...
그렇게 ㅈ도 아닌 걸로 둘이 싸우더니
기술자는 마지막 까지 바른말 하며 덤비다가 나갔고,
사장은 그 뒤에 대고 똑바로 하라며 고함 질러서 사모님 까지 뜯어 말릴 정도였음.
그렇게 더러운 꼴 몇번 보니까 난 선 확실하게 긋고 싫은 건 싫다고 하는 식으로 살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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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서로 인정만 해주면 윈윈 할수 있는데

Aokanand님의 댓글
너무 힘드네요





ghfkddlekdy님의 댓글
쉽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