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은 갔다오면 찐현타 심하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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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병실 앞 벽에 이름(나이) 대부분 65~100세 사이..
가만히 다른분들 누워있는 거 보다가 그 나이에 내 나이 빼고
그 세월 지나고 나도 저렇게 누워있다가 죽을까
찾아올 가족은 얼마나 있을까.. 늙어서 찾아올 친구는 .. 허무하네
아니다 그때 요양원에 날 돌봐줄 직원들이 있나?
자고 일어나면 또 살던대로 살겠지만
가만히 다른분들 누워있는 거 보다가 그 나이에 내 나이 빼고
그 세월 지나고 나도 저렇게 누워있다가 죽을까
찾아올 가족은 얼마나 있을까.. 늙어서 찾아올 친구는 .. 허무하네
아니다 그때 요양원에 날 돌봐줄 직원들이 있나?
자고 일어나면 또 살던대로 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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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룸싸롱좋아하는귀연이님의 댓글
요양원가기전에 알차게 살면됌



nobleking님의 댓글
난 요양병원 안가고 집에서 가고싶음


tenquest님의 댓글
뭔가 우중충함

NTR전문리뷰어님의 댓글
적당한 나이에 건강하게 살다가 자연사하는것도 축복인듯

ads21esa1e님의 댓글
마음이 아플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