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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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한국에 다녀왔슴.
캐나다와 한국은 낯밤이 정반대라 한국 가면 보통 시차 적응에 2주 정도 고생하고, 돌아와서는 한달 정도 고생하는데, 그걸 극복하려고 지난번에는 멜라토닌 10mg 알약을 가져갔었는데 전혀 재미를 못봄. 먹으나 안 먹으나 여전히 낮에 졸립고 밤에도 졸립고...특히 저녁 6시 이후에는 정신을 못차림.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고용량을 먹으면 시차 적응에 도움이 전혀 안되고 오히려 하루종일 졸립기만 하다고...
그래서 이번에는 멜라토닌 1mg을 가져감. 첫날부터 제시간에 자고, 제시간보다는 조금 일찍 일어남. 어쨌든 첫날부터 약간 졸린듯 하긴 해도 생활에 불편이 없었고, 4일 먹으니 더 이상 먹을 필요가 없었음.
한국에 2주 체류후 돌아와서는 5일 먹었는데 어쨌든 잠자는 것은 정상적이고 몸이 피곤하다고 말하기는 하지만 직장 생활에도 별 무리가 없었음. 6일째는 멜라토닌 없이 잠. 한주일만에 시차 완전 극복.
멀리 여행해서 시차적응에 고생하는 분들에게 멜라토닌을 강력 추천함. 한국 약국에 가서 보니 한국은 1mg은 없는 것 같고 2mg은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음.
캐나다와 한국은 낯밤이 정반대라 한국 가면 보통 시차 적응에 2주 정도 고생하고, 돌아와서는 한달 정도 고생하는데, 그걸 극복하려고 지난번에는 멜라토닌 10mg 알약을 가져갔었는데 전혀 재미를 못봄. 먹으나 안 먹으나 여전히 낮에 졸립고 밤에도 졸립고...특히 저녁 6시 이후에는 정신을 못차림.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고용량을 먹으면 시차 적응에 도움이 전혀 안되고 오히려 하루종일 졸립기만 하다고...
그래서 이번에는 멜라토닌 1mg을 가져감. 첫날부터 제시간에 자고, 제시간보다는 조금 일찍 일어남. 어쨌든 첫날부터 약간 졸린듯 하긴 해도 생활에 불편이 없었고, 4일 먹으니 더 이상 먹을 필요가 없었음.
한국에 2주 체류후 돌아와서는 5일 먹었는데 어쨌든 잠자는 것은 정상적이고 몸이 피곤하다고 말하기는 하지만 직장 생활에도 별 무리가 없었음. 6일째는 멜라토닌 없이 잠. 한주일만에 시차 완전 극복.
멀리 여행해서 시차적응에 고생하는 분들에게 멜라토닌을 강력 추천함. 한국 약국에 가서 보니 한국은 1mg은 없는 것 같고 2mg은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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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tontruck님의 댓글
멜라토넨 귯




ads21esa1e님의 댓글
이거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