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새끼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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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45살 먹은 씹꼰대 새끼 한마리 있음
일 진짜 안함. 이핑계 저핑계대면서 노가리 ㅈ나깜, 아가리만 열면 다 구라질,
일을 안하니 간단한 기계나 공구가 어딨는지도 모름. 할줄 아는것도 없음
오죽 일안하고 병신같으면 들어온지 얼마안된 신입애들한테 병신이란 소리나 쳐들음.
진짜 저정도면 본인이 고쳐야하는거 아닌가? 나같으면 진짜 쪽팔려서 어떻게든 고치겠다...
지금도 오늘 일생겨서 지각한다고 하는데 아주 지랄을 하네... 어제도 지각하고 오늘도 지각하고...
막내들이 미친놈, 개병신이라고 욕하는데 나였으면 진짜 쪽팔려서 자살했다... 45살이나 먹고 너무 추하지 않냐?
일 진짜 안함. 이핑계 저핑계대면서 노가리 ㅈ나깜, 아가리만 열면 다 구라질,
일을 안하니 간단한 기계나 공구가 어딨는지도 모름. 할줄 아는것도 없음
오죽 일안하고 병신같으면 들어온지 얼마안된 신입애들한테 병신이란 소리나 쳐들음.
진짜 저정도면 본인이 고쳐야하는거 아닌가? 나같으면 진짜 쪽팔려서 어떻게든 고치겠다...
지금도 오늘 일생겨서 지각한다고 하는데 아주 지랄을 하네... 어제도 지각하고 오늘도 지각하고...
막내들이 미친놈, 개병신이라고 욕하는데 나였으면 진짜 쪽팔려서 자살했다... 45살이나 먹고 너무 추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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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ordroras님의 댓글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게 아니라 생각을 안하고 살아서 그런거야;
생각을 안하면 쪽팔린것도 없어
되내이니까 열받는거지
길게 생각할 능력이 없는거. 관성으로 살아가는거. 불쌍한거라고 봐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