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몇번 안온 상태에서 '난 xx가 먹고 싶어!'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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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프렌차이즈에서 그걸 한번 먹어보고 결정하는게 좋음
물론 '이왕 먹을거면 제일 유명한 곳에서 먹어야지!'라고 할수도 있으나
이건 확률이 반반임.
그런데 그냥 프렌차이즈 가서 시험용으로 한번 먹었을때
난 좋은데? 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가서 먹어도 안늦음
물론 대체가 안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해서 경험해보는게 제일 좋다.
근데 난 낫토 경험할때 처음 먹은게 고급 백화점에서 낫토비빔소바를 먹은게 처음이었다...
어이없는건 그게 꽤 먹을만해서 낫토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는데 나중에 다시 와서 낫토만 먹어보니 그건 또 아닌거 같더라
물론 '이왕 먹을거면 제일 유명한 곳에서 먹어야지!'라고 할수도 있으나
이건 확률이 반반임.
그런데 그냥 프렌차이즈 가서 시험용으로 한번 먹었을때
난 좋은데? 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가서 먹어도 안늦음
물론 대체가 안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해서 경험해보는게 제일 좋다.
근데 난 낫토 경험할때 처음 먹은게 고급 백화점에서 낫토비빔소바를 먹은게 처음이었다...
어이없는건 그게 꽤 먹을만해서 낫토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는데 나중에 다시 와서 낫토만 먹어보니 그건 또 아닌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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