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를 총 두번 당할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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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이 사건 이후에 약 2 - 3달정도 지나서 성인 남성 여럿이 달려 들어서 봉고차에 실릴뻔 한거하고
다른거는 4시 조금 지난 이 시기쯤이었는데
왠 할머니(?) 아니 분장한 할머니가 한복에 커다란 보띠리로
짐 좀 들어달라는거 동행하던 형들이 번쩍 들어다가 옮겨줬음
그래봤자 1블럭정도라 의미있나 싶은 거리고 차도 금방 왔는데
차 안에서 캔 커피였나 빨대 꼽혀있었는걸 받아다가 고맙다면서 주더라
당시 마트가 코 앞이라 거기서 사다가 따면서 준것도 아니고 이미 열린거 준거라고
동행하던 동네 형이 받은거 뺏어다가 찝찝하다고 화단에 전부 부었음
놀라운점은 할머니를 태워서 갔던차가 한바퀴 돌아서 다른 골목에서 튀어나와서
화단에 버리는걸 보고 있다가 째려보면서 다시 돌아서 갔었던거임
내가 좀 순진했구나 하고 배웠었네
다른거는 4시 조금 지난 이 시기쯤이었는데
왠 할머니(?) 아니 분장한 할머니가 한복에 커다란 보띠리로
짐 좀 들어달라는거 동행하던 형들이 번쩍 들어다가 옮겨줬음
그래봤자 1블럭정도라 의미있나 싶은 거리고 차도 금방 왔는데
차 안에서 캔 커피였나 빨대 꼽혀있었는걸 받아다가 고맙다면서 주더라
당시 마트가 코 앞이라 거기서 사다가 따면서 준것도 아니고 이미 열린거 준거라고
동행하던 동네 형이 받은거 뺏어다가 찝찝하다고 화단에 전부 부었음
놀라운점은 할머니를 태워서 갔던차가 한바퀴 돌아서 다른 골목에서 튀어나와서
화단에 버리는걸 보고 있다가 째려보면서 다시 돌아서 갔었던거임
내가 좀 순진했구나 하고 배웠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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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ktldhkTek님의 댓글
이건 동행했던 형이 현명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