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레이 페이스> 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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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어제 볼려고 점심시간으로 예매했는데
야간근무를 뛰니까 밥먹고 앉아있으니까 어느새 잠들었다 깨니까 벌써 2시임ㅋㅋㅋㅋㅋ
영화는 진작에 끝나서 결국 오늘 조조로 보고 미용실가서 머리도 다듬고 지금 집에와서
3시간뒤면 출근해야함ㅋㅋ.....
일단 DC영화의 근본답게 어둡고 묵직한게 좋음
DCU 제작총괄로 제임스 건이 올라온뒤로 찍은 DC영화중 가장 좋은 느낌.
슈퍼맨이나 슈퍼걸이나 뭔가 개인적으로 그럭저럭이나 그닥이였음....
19금이라서 연출이 좀 잔혹함. 그래서인지 오히려 DC만의 어두운 분위기가 살아난 느낌.
이걸 로버트 패틴슨이나 아니면 판을 갈아엎어 새로 캐스팅될 배트맨과 잘 엮어볼건지 나중이 궁금함ㅋㅋㅋ
일단 조커와 같은 고담의 빌런이라서 어떻게 엮을지가ㅋㅋㅋ
야간근무를 뛰니까 밥먹고 앉아있으니까 어느새 잠들었다 깨니까 벌써 2시임ㅋㅋㅋㅋㅋ
영화는 진작에 끝나서 결국 오늘 조조로 보고 미용실가서 머리도 다듬고 지금 집에와서
3시간뒤면 출근해야함ㅋㅋ.....
일단 DC영화의 근본답게 어둡고 묵직한게 좋음
DCU 제작총괄로 제임스 건이 올라온뒤로 찍은 DC영화중 가장 좋은 느낌.
슈퍼맨이나 슈퍼걸이나 뭔가 개인적으로 그럭저럭이나 그닥이였음....
19금이라서 연출이 좀 잔혹함. 그래서인지 오히려 DC만의 어두운 분위기가 살아난 느낌.
이걸 로버트 패틴슨이나 아니면 판을 갈아엎어 새로 캐스팅될 배트맨과 잘 엮어볼건지 나중이 궁금함ㅋㅋㅋ
일단 조커와 같은 고담의 빌런이라서 어떻게 엮을지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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