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생활 하면서 짬질 딱 두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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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신병이 귀신본다고 말이 많았는데.
나는 원하지도 않은 관상 봐주기한다면서 순서대로 관상보다가 상병 말이던 나더러 기가 약하니 뭐니 하길래
'오냐 기 약한 사람 맛좀 봐라'하고 개인정비시간 3시간 반 동안 진실의 방으로 데려가서 갈군거고.
다른 하나는 내가 왕고 일때 또 다른 신병이 나더러 와서 자기랑 짬차이가 1년도 넘게 나는 내 맡선임 욕하면서 정치질하길래
관물대 엎어서 집가라고 갈구고, 그러고도 괘씸해서 역정치질로 집갈때까지 2달동안 부대 왕따시킨거.
부대가 독립부대(수색중대)여서 고립시키기가 진짜 쉬웠거든.
그거 두개빼고는 없는듯?
나는 원하지도 않은 관상 봐주기한다면서 순서대로 관상보다가 상병 말이던 나더러 기가 약하니 뭐니 하길래
'오냐 기 약한 사람 맛좀 봐라'하고 개인정비시간 3시간 반 동안 진실의 방으로 데려가서 갈군거고.
다른 하나는 내가 왕고 일때 또 다른 신병이 나더러 와서 자기랑 짬차이가 1년도 넘게 나는 내 맡선임 욕하면서 정치질하길래
관물대 엎어서 집가라고 갈구고, 그러고도 괘씸해서 역정치질로 집갈때까지 2달동안 부대 왕따시킨거.
부대가 독립부대(수색중대)여서 고립시키기가 진짜 쉬웠거든.
그거 두개빼고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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