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명장들을 운동 선수에 빗대어 보면....
페이지 정보

본문
일단 해외 리그에서 뛰어본 선수와 국내파 정도로 나뉠듯.
차범근 정도 포지션에 해당하는 게 광개토대왕.
국내파였지만, 월드컵 혹은 WBC에서 mvp급 활약을 보여주며 대표팀을 승리로 이끈 것에 해당하는 게 이순신 장군.
평생을 국내파로만 뛰었지만 아시안컵을 먹은 김유신.
박찬호나 손흥민 처럼 해외 리그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둔 최영.
해외 용병으로 국내 프로리그에 들어온 교포 출신이지만, 귀화한 후 최고의 선수가 되었으며, 훗날 구단주가 된 이성계.
대략 이 정도 될꺼임.
차범근 정도 포지션에 해당하는 게 광개토대왕.
국내파였지만, 월드컵 혹은 WBC에서 mvp급 활약을 보여주며 대표팀을 승리로 이끈 것에 해당하는 게 이순신 장군.
평생을 국내파로만 뛰었지만 아시안컵을 먹은 김유신.
박찬호나 손흥민 처럼 해외 리그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둔 최영.
해외 용병으로 국내 프로리그에 들어온 교포 출신이지만, 귀화한 후 최고의 선수가 되었으며, 훗날 구단주가 된 이성계.
대략 이 정도 될꺼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난 좀 이해가 어렵군요.
하지만 비교하면 그렇게 볼수도 있을거 같아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아, 조선이라고 쓴건 실수고 - 우리나라 역대 명장들이 맞는 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