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영화중에 호프만큼 친절한 영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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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터 끝까지 계속 말해주잖아
구라라고
뒤진 소에서 부터 그러잖아
호랑이라고 해술할배가 그랬다거
근데 바로 다음 장면에서 ㄹㅇ임?이러니까
아니 나 할배 만난적도 없어 이지랄 하고
화살든 낙연이 지가 직접 봤다고
손이라 그랬다가 호랑이인줄 아는 황정민이
손? 앞발 아니에요? 하니까
그게 뭐가 중요하냐 그러잖아
(ㄹㅇ 직접 봤으면 앞발이 아니라 손이라 했겠지)
그다음 해술 할배 진술도
구멍 투성이고
마지막에 외계인이 갑자기
히브리서 11장 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이지랄 하는데
이만큼 친절한 설명이 어딧음
님이 2시간 넘게 본게 통째로 구라라고
구라라고
뒤진 소에서 부터 그러잖아
호랑이라고 해술할배가 그랬다거
근데 바로 다음 장면에서 ㄹㅇ임?이러니까
아니 나 할배 만난적도 없어 이지랄 하고
화살든 낙연이 지가 직접 봤다고
손이라 그랬다가 호랑이인줄 아는 황정민이
손? 앞발 아니에요? 하니까
그게 뭐가 중요하냐 그러잖아
(ㄹㅇ 직접 봤으면 앞발이 아니라 손이라 했겠지)
그다음 해술 할배 진술도
구멍 투성이고
마지막에 외계인이 갑자기
히브리서 11장 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이지랄 하는데
이만큼 친절한 설명이 어딧음
님이 2시간 넘게 본게 통째로 구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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