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바빴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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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아내가
치이카와 응원봉과 인형 가챠로 뽑아달라고 닦달해서
아키바에서 우에노까지 가챠샵 훑고 다녔는데
응원봉은 그나마 있는곳이 있어서 뽑았는데
인형은 딱 한곳만 팔았고, 그나마도 진작에 털려서 못구함
그래서 홧술마시고 시바 치이카와가 뭐라고! 하면서 집가서 바로 잠
오늘도 나는 치이카와 굿즈를 위해 밖에 나간다...
치이카와 응원봉과 인형 가챠로 뽑아달라고 닦달해서
아키바에서 우에노까지 가챠샵 훑고 다녔는데
응원봉은 그나마 있는곳이 있어서 뽑았는데
인형은 딱 한곳만 팔았고, 그나마도 진작에 털려서 못구함
그래서 홧술마시고 시바 치이카와가 뭐라고! 하면서 집가서 바로 잠
오늘도 나는 치이카와 굿즈를 위해 밖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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