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겔리온을 왜 40~50대 들이 열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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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겔리온을 왜 40~50대 들이 열광했나
90년대 이 시기 소년 만화의 주인공들은 거의 열혈 정의 바보들이었습니다.
우정으로 적을 상대하고 정의로 그들을 철퇴했음.
배신 당해도 결국 우정과 사랑으로 용서함.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당시 10대들 (지금 40~50대)에게 도덕적이고 정의로운게 왕도라 보여줬죠.
모든 소년 주인공들이 정의가 옳고 도덕적으로 살라고 교육.
이게 당시 왕도 만화.
그런데 에반겔리온의 신지는
정의롭지도 않고 우정을 이야기 하지도 않음.
강제로 (아빠의) 싸움에 던져지고 비슷한 나이 대 친구들과 대화도 서툰.
오타쿠 자신의 모습을 대비시키는 주인공이였죠
그러니까 열광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런 주인공이 없었으니까.
그러나 현재는?
주인공이 나와서 정의 말하는 이들보다 이기적이거나
배신 당했으니 다 찢어 죽여 버린다.
자기 욕망에 충실한 주인공도 있고 악마에 영혼을 팔기도 함.
이런 주인공들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에반겔리온은 틀딱 애니가 되버린거죠.
비슷하게 당시 아이돌 개념이 없으니 90년대 HOT가 10대 들의 영웅이 되었지만,
지금 그 노래를 10대 20대가 들으면 틀딱 감성이라 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요즘은 치이카와 귀여움
90년대 이 시기 소년 만화의 주인공들은 거의 열혈 정의 바보들이었습니다.
우정으로 적을 상대하고 정의로 그들을 철퇴했음.
배신 당해도 결국 우정과 사랑으로 용서함.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당시 10대들 (지금 40~50대)에게 도덕적이고 정의로운게 왕도라 보여줬죠.
모든 소년 주인공들이 정의가 옳고 도덕적으로 살라고 교육.
이게 당시 왕도 만화.
그런데 에반겔리온의 신지는
정의롭지도 않고 우정을 이야기 하지도 않음.
강제로 (아빠의) 싸움에 던져지고 비슷한 나이 대 친구들과 대화도 서툰.
오타쿠 자신의 모습을 대비시키는 주인공이였죠
그러니까 열광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런 주인공이 없었으니까.
그러나 현재는?
주인공이 나와서 정의 말하는 이들보다 이기적이거나
배신 당했으니 다 찢어 죽여 버린다.
자기 욕망에 충실한 주인공도 있고 악마에 영혼을 팔기도 함.
이런 주인공들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에반겔리온은 틀딱 애니가 되버린거죠.
비슷하게 당시 아이돌 개념이 없으니 90년대 HOT가 10대 들의 영웅이 되었지만,
지금 그 노래를 10대 20대가 들으면 틀딱 감성이라 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요즘은 치이카와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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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금떨고있니님의 댓글
아스카를 사랑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