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도둑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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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절차도 안거치도 냅다 건물부터 사고 인테리어하고 해서
대충 400억 썻다 카던데
그거 아직도 사용못한다고 하네요
반도체 공정에서 일하다가 백혈병 등 산업재해를 당한 이들이 11년간 투쟁하여 보상받은 성과 가운데 하나였다.
2007년 3월 삼성전자 직원 황유미씨 사망으로 사회적 이슈가 된 삼성 반도체 사업장 백혈병 문제는 2018년 11월 사회적 조정을 통해 어렵게 해법을 찾았다. ‘반도체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의 중재에 삼성전자와 백혈병 피해자 단체가 합의를 도출했다.
삼성전자는 백혈병 피해자에게 보상하는 것에 더해 중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발전기금 500억 원을 출연키로 했고, 공단은 2019년 6월 삼성전자로부터 500억 원을 기탁받았다.
원래 기금은 ‘전자산업 안전보건센터 설치’ 등에 쓰도록 정해진 돈이었다. 그러나 공단은 규정도 확인하지 않고 건물 구입에 나섰다.
'반도체 백혈병 기금' 삼성 500억으로 산재 막겠다더니… 8년째 문 못 연 안전보건센터
500억 받아 240억 건물 샀지만… 행정절차에 발목
6개월간 운영기관 공모했지만… 지원한 곳 '0'
8년째 제자리걸음… 결국 공단이 직접 운영 검토
얼마나 해처먹었을까? 시발놈들
대충 400억 썻다 카던데
그거 아직도 사용못한다고 하네요
반도체 공정에서 일하다가 백혈병 등 산업재해를 당한 이들이 11년간 투쟁하여 보상받은 성과 가운데 하나였다.
2007년 3월 삼성전자 직원 황유미씨 사망으로 사회적 이슈가 된 삼성 반도체 사업장 백혈병 문제는 2018년 11월 사회적 조정을 통해 어렵게 해법을 찾았다. ‘반도체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의 중재에 삼성전자와 백혈병 피해자 단체가 합의를 도출했다.
삼성전자는 백혈병 피해자에게 보상하는 것에 더해 중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발전기금 500억 원을 출연키로 했고, 공단은 2019년 6월 삼성전자로부터 500억 원을 기탁받았다.
원래 기금은 ‘전자산업 안전보건센터 설치’ 등에 쓰도록 정해진 돈이었다. 그러나 공단은 규정도 확인하지 않고 건물 구입에 나섰다.
'반도체 백혈병 기금' 삼성 500억으로 산재 막겠다더니… 8년째 문 못 연 안전보건센터
500억 받아 240억 건물 샀지만… 행정절차에 발목
6개월간 운영기관 공모했지만… 지원한 곳 '0'
8년째 제자리걸음… 결국 공단이 직접 운영 검토
얼마나 해처먹었을까? 시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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