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는 게 정확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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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던 일인데, 애가 손에 있던 스티커 씰인가?
그걸 바닥에 떨어트려서 다시 주우려는데, 애 엄마로 보이는 아줌마가
'줍지 마!' 하고 그냥 애 끌고 가더라고.
그냥 길거리가 쓰레기통인 줄 아는 건지...
길바닥 더러운 건 맞지만. 자기 쓰레기면 주워서 버려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대신 주워서 버리긴 했는데....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던데. 애가 나쁜놈이면 부모가 개보다 못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
그걸 바닥에 떨어트려서 다시 주우려는데, 애 엄마로 보이는 아줌마가
'줍지 마!' 하고 그냥 애 끌고 가더라고.
그냥 길거리가 쓰레기통인 줄 아는 건지...
길바닥 더러운 건 맞지만. 자기 쓰레기면 주워서 버려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대신 주워서 버리긴 했는데....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던데. 애가 나쁜놈이면 부모가 개보다 못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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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yoshimura님의 댓글
괜히 맘충거리는게 아니긴해 노키즈존도 개노답 부모때문에 생긴거고 소아과 ㅈㄹ나는것도 ㅄ부모들 때문이지
asdzxcxcz2님의 댓글
그러면 안되는거 아닐까.

내후원씨발님의 댓글
엄마 얼굴이 예상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