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트 오브 비스트>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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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야근퇴근후에 아침 조조로 CGV에서 <하트 오브 비스트>보고 왔습니다.
10시 영화였고 끝나니까 11시45분인가 50분쯤 된듯
집오니까 대충 오후1시쯤 다되서 뻗어자고 일어나니까 밤10시가 다 되가더라는ㅋㅋㅋ
브래드 피트와 셰퍼드 1마리가 주연으로 나오고
영화에서 다루는 주제는 군견의 은퇴생활을 주제로 했는지
아프간? 거기서 부상당해 PTSD를 겪는 군견과 전투중 부상으로 퇴역한 파트너군인이
알래스카에 여행갔다가 겪는 드라마/어드벤처 영화인데
파트너와 파트너가 서로를 끝까지 챙기고 이끌어주는게 진짜 좋았음.
10시 영화였고 끝나니까 11시45분인가 50분쯤 된듯
집오니까 대충 오후1시쯤 다되서 뻗어자고 일어나니까 밤10시가 다 되가더라는ㅋㅋㅋ
브래드 피트와 셰퍼드 1마리가 주연으로 나오고
영화에서 다루는 주제는 군견의 은퇴생활을 주제로 했는지
아프간? 거기서 부상당해 PTSD를 겪는 군견과 전투중 부상으로 퇴역한 파트너군인이
알래스카에 여행갔다가 겪는 드라마/어드벤처 영화인데
파트너와 파트너가 서로를 끝까지 챙기고 이끌어주는게 진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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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hoyc1165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이 꽤 많이 와서 불편했음. 영화보다 같은자리 2명이 동시에 나가는데
발소리 울리게 걸어나갔다 들어오고
어느 어르신은 지팡이를 짚고나가는데 지팡이를 쿵쿵찍고나감.....
진짜 순간 울컥하겠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