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르친 제자들이랑 놀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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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습지 선생 하면서 유독 정들었던 애들이 있어서 종종 연락하다가
이번에 시간이 나서 같이 놀고 옴 초딩 때 가르쳤는데 지금은 고등학생들임ㅋㅋㅋ
한글 가르친 애는 이제 중학생이고 같이 밥도 먹고 애기도 하고 놀다 왔는데
뭔가 마음이 좋았음 어머님이 톡을 보내주셨는데 정말 감사하다고 그러시더라
이번에 시간이 나서 같이 놀고 옴 초딩 때 가르쳤는데 지금은 고등학생들임ㅋㅋㅋ
한글 가르친 애는 이제 중학생이고 같이 밥도 먹고 애기도 하고 놀다 왔는데
뭔가 마음이 좋았음 어머님이 톡을 보내주셨는데 정말 감사하다고 그러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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