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교통비가 안 아까운 줄 아나? 아줌마 진짜 뻔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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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돈 안 내고 뻔뻔하게 버스 이용하는 사람들 있는데, 오늘 본 사람도 그랬음.
버스 타고 이동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탔음, 근데 갑자기 카드가 안 된다면서 안 찍고 그냥 자리에 앉더라.
그리고선 하는 변명이 '슈펴에선 잘 됐는데, 여기선 왜 안 되는지 모르겠네' 라고 하는데, 와..... 저게 연기인지 아니면 진심으로 말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좀 그랬음.
버스 기사가 계좌이체라도 하라고 하는데, 못 들은 척 카드 회사에 전화 걸고 있는데, 내릴 떄 돼서 다시 버스기사가 뭐라고 하니까 그제야 계좌 번호 묻다가 그대로 쏙 내리더라..
버스 기사 아저씨는 '저 아줌마 상습범 같은데...' 하면서 중얼거리는데, 가끔 저런 사람들이 많대.
돈 안 내고 타는 뻔뻔한 사람들.
하, 돈이 계속 샘솟아서 돈 내는 줄 아나?
진짜 이상한 인간들 많아.
뭐, 그 아줌마가 나중에라도 계좌이체해서 냈고, 진짜 착각했다면 내가 오해한 건 맞는데, 오늘 본 것만 보면 좀 악질이야.
버스 타고 이동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탔음, 근데 갑자기 카드가 안 된다면서 안 찍고 그냥 자리에 앉더라.
그리고선 하는 변명이 '슈펴에선 잘 됐는데, 여기선 왜 안 되는지 모르겠네' 라고 하는데, 와..... 저게 연기인지 아니면 진심으로 말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좀 그랬음.
버스 기사가 계좌이체라도 하라고 하는데, 못 들은 척 카드 회사에 전화 걸고 있는데, 내릴 떄 돼서 다시 버스기사가 뭐라고 하니까 그제야 계좌 번호 묻다가 그대로 쏙 내리더라..
버스 기사 아저씨는 '저 아줌마 상습범 같은데...' 하면서 중얼거리는데, 가끔 저런 사람들이 많대.
돈 안 내고 타는 뻔뻔한 사람들.
하, 돈이 계속 샘솟아서 돈 내는 줄 아나?
진짜 이상한 인간들 많아.
뭐, 그 아줌마가 나중에라도 계좌이체해서 냈고, 진짜 착각했다면 내가 오해한 건 맞는데, 오늘 본 것만 보면 좀 악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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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lillilllil님의 댓글
소오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