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설 성선설을 믿느냐 이런 소리가 나와서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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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성악설과 성선설 자체가 동아시아의
정치철학 인간사회학적 이론을 설명하거나
실체화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실험예제같은 것인데
이제 와서 그걸 믿느냐 마느냐는 정말 의미없는 소리다.
정확하게 말하면 백지설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사람마다 이제 타고나는 천성은 전부 다르다는게
과학적이나 인지심리학적으로 올바른 말이겠지.
넌 원래 착하다라거나 넌 원래 악하다는
근본적으로 의미없는 가정이다.
타고나는 성향을 태어난 세상의 수준이
교정시키거나 악화시킨다 보는 것이 맞고
그럼에도 가장 근본적인 타고난 천성은 그냥
안바뀐다고 보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
정치철학 인간사회학적 이론을 설명하거나
실체화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실험예제같은 것인데
이제 와서 그걸 믿느냐 마느냐는 정말 의미없는 소리다.
정확하게 말하면 백지설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사람마다 이제 타고나는 천성은 전부 다르다는게
과학적이나 인지심리학적으로 올바른 말이겠지.
넌 원래 착하다라거나 넌 원래 악하다는
근본적으로 의미없는 가정이다.
타고나는 성향을 태어난 세상의 수준이
교정시키거나 악화시킨다 보는 것이 맞고
그럼에도 가장 근본적인 타고난 천성은 그냥
안바뀐다고 보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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