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브레이킹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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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일이었는데 어떤 화학회사 임원이
감기약으로 필로폰 만들다 잡힌 패거리를 보다
새끼들 정말 화학자인 나도 안만드는데 하고
극대노 하고 자기는 다른 약으로 더 순수한
얼음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 순수한 화학자적
호기심으로 만들었는데 문제는 그 물건이
대한민국 역대급 얼음이었다는 것,
이게 너무 아까워지고 또 자폐증 아이도 있으니
이거 한탕 팔아치워보자 하고 전과자였던
처남 끌어들여 팔아보려했지만
마약을 만드는 것과 파는건 전혀 다른 문제.
결과는 화학자 양반 쇠고랑.
감기약으로 필로폰 만들다 잡힌 패거리를 보다
새끼들 정말 화학자인 나도 안만드는데 하고
극대노 하고 자기는 다른 약으로 더 순수한
얼음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 순수한 화학자적
호기심으로 만들었는데 문제는 그 물건이
대한민국 역대급 얼음이었다는 것,
이게 너무 아까워지고 또 자폐증 아이도 있으니
이거 한탕 팔아치워보자 하고 전과자였던
처남 끌어들여 팔아보려했지만
마약을 만드는 것과 파는건 전혀 다른 문제.
결과는 화학자 양반 쇠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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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ebbahs님의 댓글
화학자적 호기심이 결국 쇠고랑으로 이어졌다는 게 아이러니하네, 만드는 것과 파는 게 다르다는 말이 딱 맞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