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때문에 착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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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다 이젠 60대고 엄마는 2달 전에 유방암 진단 받아서 항암 중임
아버지 혼자 엄마 보살펴야 되는데 힘들어서 더 말라짐
근데 난 해외 살아서 1년에 한 달 정도 휴가로 오는게 최선임
오늘 휴가 끝나고 버스 터미널에서 헤어지는데 서로 눈물만 흐름
엄마는 머리 빠졌고 아빠 혼자 두고 가려니까 진짜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
근데 다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오자니까 내가 서른 중반인데
일단 영주권으로 내가 군대 미룬 거라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장기 거주하게 되면 신검 받고 군대에 가야됨
그리고 내 커리어도 전부 다 해외 기반이라 국내에서 직장을 잡을 수 있을모르겠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해서 진짜 존나 답답하다
아버지 혼자 엄마 보살펴야 되는데 힘들어서 더 말라짐
근데 난 해외 살아서 1년에 한 달 정도 휴가로 오는게 최선임
오늘 휴가 끝나고 버스 터미널에서 헤어지는데 서로 눈물만 흐름
엄마는 머리 빠졌고 아빠 혼자 두고 가려니까 진짜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
근데 다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오자니까 내가 서른 중반인데
일단 영주권으로 내가 군대 미룬 거라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장기 거주하게 되면 신검 받고 군대에 가야됨
그리고 내 커리어도 전부 다 해외 기반이라 국내에서 직장을 잡을 수 있을모르겠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해서 진짜 존나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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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owmethemonetyy님의 댓글
와..힘내란 말밖에 할수가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