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는 진짜 빡센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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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중 2명이 자영업헸다 망하는과정 보는데
와 이게 맞나 싶더라ㅋㅋ
첫번째는 동네에서 운동하면서 알게 된 사람인데
취미가 베이커리라면서 머핀이랑 도넛 가끔 주는데
난 빵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와 이거 팔아보는게
어떠냐고 지나가는식으로 이야기했는데 나같은 지인이 ㅈㄴ 많았니봄
집근처에 조그만한 빵집 냈는데 장사가 꽤 잘됨ㅋㅋ
오후에 가면 남은게 없을정도.....ㅋㅋ근데 1년도 안되서 폐업함
하루종일 ㅈ빠지게 팔고 원가랑 월세 비용빼면 남는게 얼마 안되서
재료비 줄였더니 귀신같이 사람 안오고 그대로 폐업엔딩ㅋㅋ
두번째 사람은 건물주 둘째아들인데
월세를 안내서 그런지 중식당인데 가격대비 ㅈㄴㅈㄴ 풍섬함
짬뽕이 가리비부터 해서 새우에 오징어에 진짜 존나 맛있었음
이것도 ㅈㄴ 웃긴게 가성비 미쳐버려서 장사가 상당히 잘됨ㅋㅋ
근데 한 반년 지나니까 자리 내놓더라..... 나중에 들어보니까
하루종일 쎄빠지게 일하는데 순수익이 건물 월세보다
조금더 버는 수준이라 의욕이 없어졌다고 함ㅋㅋㅋ
자영업 진짜 ㅈㄴ 빡센거 같음.....맛있고 손님 많아도
쉽지 않네....
와 이게 맞나 싶더라ㅋㅋ
첫번째는 동네에서 운동하면서 알게 된 사람인데
취미가 베이커리라면서 머핀이랑 도넛 가끔 주는데
난 빵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와 이거 팔아보는게
어떠냐고 지나가는식으로 이야기했는데 나같은 지인이 ㅈㄴ 많았니봄
집근처에 조그만한 빵집 냈는데 장사가 꽤 잘됨ㅋㅋ
오후에 가면 남은게 없을정도.....ㅋㅋ근데 1년도 안되서 폐업함
하루종일 ㅈ빠지게 팔고 원가랑 월세 비용빼면 남는게 얼마 안되서
재료비 줄였더니 귀신같이 사람 안오고 그대로 폐업엔딩ㅋㅋ
두번째 사람은 건물주 둘째아들인데
월세를 안내서 그런지 중식당인데 가격대비 ㅈㄴㅈㄴ 풍섬함
짬뽕이 가리비부터 해서 새우에 오징어에 진짜 존나 맛있었음
이것도 ㅈㄴ 웃긴게 가성비 미쳐버려서 장사가 상당히 잘됨ㅋㅋ
근데 한 반년 지나니까 자리 내놓더라..... 나중에 들어보니까
하루종일 쎄빠지게 일하는데 순수익이 건물 월세보다
조금더 버는 수준이라 의욕이 없어졌다고 함ㅋㅋㅋ
자영업 진짜 ㅈㄴ 빡센거 같음.....맛있고 손님 많아도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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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거누님조아님의 댓글
뭔가 장사가 잘 되면 그것대로 힘들고 돈이 안 된다니... 안타깝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