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이 힘들다. 동네 CU가 리모델링 한후에 새업주가 입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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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지 2주 정도 지났다..
근처 초등 중등 학원들 많고.. 나름 유동인구도 있다보니
이전 매장을 인수하고 리모델링도 하고... 새롭게 다시 열었다.
처음 방문 했는때는.. 사장 알바가 있었고... 주말 알바는 따로 있고
한 2주정도 판매를 해보더니...
월요일에는 온 가족이 나와서 배우고 있더라..
남편 사장 딸 3명이 사장에게 배우고 있다는...
아마도 알바를 쓰지 않으려고 하는 듯 보이더라..
손님들도 있기때문에... 망하진 않지만.. 꼬맹이들이 큰손은 아니라는.. 예전처럼 많이 사먹지 않아..
자영업의 현실을 배우는 중이란....
근처 초등 중등 학원들 많고.. 나름 유동인구도 있다보니
이전 매장을 인수하고 리모델링도 하고... 새롭게 다시 열었다.
처음 방문 했는때는.. 사장 알바가 있었고... 주말 알바는 따로 있고
한 2주정도 판매를 해보더니...
월요일에는 온 가족이 나와서 배우고 있더라..
남편 사장 딸 3명이 사장에게 배우고 있다는...
아마도 알바를 쓰지 않으려고 하는 듯 보이더라..
손님들도 있기때문에... 망하진 않지만.. 꼬맹이들이 큰손은 아니라는.. 예전처럼 많이 사먹지 않아..
자영업의 현실을 배우는 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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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qwerkurumi님의 댓글
어렵긴하지


Eeeiiieeeiii님의 댓글
짚 앞 cu도 폐점한데...


facefuck님의 댓글
알바 쓰면 남는게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