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작품에서 기업 국가가 대표적인 사례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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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최소한의 인권조차 존재하지 않을수 있으니까..
국가가 기업이라고 말할려면..
한국이라는 국가의 주식을 가지지 않고 있으면 투표권 조자 없음.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투표권은 그에 비해서 늘어나고 아예 주식을 독점하고 있으면 그 자체로 독재가 정당화 됨.
역사적으로 보면 아주 짧은 시기 좁은 범위에서 그런 곳들이 존재하긴 했음.
동인도 회사나 허드슨만 회사 같이 기업이 국가 권력을 행사하던 경우가 있긴 했음.
그런 기업 국가가 왜 망했냐고? 돈이 안되니까...
국가가 기업이라면 돈이 안되는 순간 파산선고 하고 사라지던가? 다른 회사에 돈 받고 인수 합병 되는 정도는 되어야겠지.
그리고 국민들은 파산 혹은 인수합병 할때 구조조정 당하면서 난민되는 셈.
실제로 영국 동인도 회사가 딱 그지랄했었고 지금도 그때 후유증이 남아있다.
국가가 기업이라고 말할려면..
한국이라는 국가의 주식을 가지지 않고 있으면 투표권 조자 없음.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투표권은 그에 비해서 늘어나고 아예 주식을 독점하고 있으면 그 자체로 독재가 정당화 됨.
역사적으로 보면 아주 짧은 시기 좁은 범위에서 그런 곳들이 존재하긴 했음.
동인도 회사나 허드슨만 회사 같이 기업이 국가 권력을 행사하던 경우가 있긴 했음.
그런 기업 국가가 왜 망했냐고? 돈이 안되니까...
국가가 기업이라면 돈이 안되는 순간 파산선고 하고 사라지던가? 다른 회사에 돈 받고 인수 합병 되는 정도는 되어야겠지.
그리고 국민들은 파산 혹은 인수합병 할때 구조조정 당하면서 난민되는 셈.
실제로 영국 동인도 회사가 딱 그지랄했었고 지금도 그때 후유증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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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ebbahs님의 댓글
동인도 회사 예시가 딱 맞긴 하네, 기업이 국가가 되면 돈 안 되는 순간 국민이 구조조정 당한다는 말이 섬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