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서울역 올라왔는데
페이지 정보
본문
나머지가 서울역을 처음 올라와 봤는데
서울역에 있는 노선도 보고
"요 머...그림판이가? 이거를 머 보라고 만들어 놨나?"
"빨주노초파남보검...뭐 인자 여기에는 칠할 색도 없다"
"아 염병 텄다. 이거 오늘 안에 여기 몬 가긋다."
서울역에 있는 노선도 보고
"요 머...그림판이가? 이거를 머 보라고 만들어 놨나?"
"빨주노초파남보검...뭐 인자 여기에는 칠할 색도 없다"
"아 염병 텄다. 이거 오늘 안에 여기 몬 가긋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