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한주 없이 맞는 첫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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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을 보려면 항상 주식을 들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고,
주식질 재개한 21년 이후 무슨 종목이던 항상 들고 있었는데
어제 타이거 S&P를 손절 하면서 주식을 처음으로 싹 털었다.
최소 내년 중반까지는 단기채권이나 거래할 생각이었지.
근데... 오늘 아침이 이렇게 될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마냥 기뻐하기도 뭐한게 벌써부터 종목들 보면서 재진입을 노리게 되네
시장에 피가 낭자하고 공포가 만연한 이순간에
나라면 할수 있다는 생각은 폭망의 지름길인데 말이지...
주식질 재개한 21년 이후 무슨 종목이던 항상 들고 있었는데
어제 타이거 S&P를 손절 하면서 주식을 처음으로 싹 털었다.
최소 내년 중반까지는 단기채권이나 거래할 생각이었지.
근데... 오늘 아침이 이렇게 될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마냥 기뻐하기도 뭐한게 벌써부터 종목들 보면서 재진입을 노리게 되네
시장에 피가 낭자하고 공포가 만연한 이순간에
나라면 할수 있다는 생각은 폭망의 지름길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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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ordroras님의 댓글
원래 대중 거꾸로 해야 돈범

Start133님의 댓글
피가낭자하네


lililillilllil님의 댓글
다들 바다에서 헤엄쳐! 가라앉으면 안돼!!




473929173644님의 댓글
지수는 사실 그냥 계속 들고 가는거긴 한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