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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유럽인권 부르짖는 유럽뽕 늙은이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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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얀데레좋은듯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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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곧 내용인데 아직도 심각하게 유럽인권뽕 맞은 늙은이 봄.
유럽도 이미 파시스트 국가 다 되었는데 무슨 인권운운하는지 모르겠음.
당장 디지털서비스법 보고 나서 유럽도 말만 인권 부르짖지 파시스트 국가 되었는데 노답임.

디지털서비스법DSA 독소조항만 봐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에 매출 6프로의 과징금 그리고 법원이 결정하는게 아니라 묻지마 삭제 및 자기검열. 중국의 황금방패가 추구하는 논리와 똑같음.

법적모호성, 검열의 외주화, 위기라는 만능 치트키. 알고리즘의 정치적 엔지니어링. 말만 바꾼거지 그냥 중국검열과 다를거없음. 그냥 EU는 중국공산당이나 다름 없는데 뭔 유럽인권 타령하는지...

그냥 노망났구나 생각하고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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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18hell님의 댓글

3 18hel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유럽도 끝이군

조판수회장님의 댓글

no_profile 3 조판수회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생각이 안바뀌면 포기하는게...

poacher님의 댓글

no_profile 3 poache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늙은이들이 생각이 바뀌는 경우는 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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