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던 군대 고침이 뭐 하나... 찾아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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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하고 있더라.
아무 이유 없이 후임들을 괴롭히고
남을 못살게 구는 그 자체를 즐기면서 히죽히죽 웃는 타입 있지?
그런 놈이었음.
정말 아랫사람들을 지독하게 괴롭혔는데...
뭐 결국 본인이 당하니까 바로 신고를 하고 사고도 몇번 쳐서, 그 이후로는 투명 인간 수준으로 무시 받게 몰락을 하긴 했어.
그래도 마지막 까지 반성 안 하고
내가 뭘 잘못했길래 그랬냐! 니들 그 따위로 살지 마라! 하며 원망을 퍼붓고 나갔지.
하도 기억에 남는 놈이라 전역하고 이래저래 찾아 봤는데...
다단계 하더라.
흔히 재무설계사라고 하면서
짤 처럼 비싼 시계 비싼 차 타는 척 하면서 호구들 모으는 다단계...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이 다단계라는 걸 모르는 눈치더라고.
그 이후로는 이상하게 관심이 안 감.
진짜 닫힌 사회 안에서만 본성을 드러내고 자긴 생체기 하나만 입어도 발광하는 소인배였는데...
아무 이유 없이 후임들을 괴롭히고
남을 못살게 구는 그 자체를 즐기면서 히죽히죽 웃는 타입 있지?
그런 놈이었음.
정말 아랫사람들을 지독하게 괴롭혔는데...
뭐 결국 본인이 당하니까 바로 신고를 하고 사고도 몇번 쳐서, 그 이후로는 투명 인간 수준으로 무시 받게 몰락을 하긴 했어.
그래도 마지막 까지 반성 안 하고
내가 뭘 잘못했길래 그랬냐! 니들 그 따위로 살지 마라! 하며 원망을 퍼붓고 나갔지.
하도 기억에 남는 놈이라 전역하고 이래저래 찾아 봤는데...
다단계 하더라.
흔히 재무설계사라고 하면서
짤 처럼 비싼 시계 비싼 차 타는 척 하면서 호구들 모으는 다단계...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이 다단계라는 걸 모르는 눈치더라고.
그 이후로는 이상하게 관심이 안 감.
진짜 닫힌 사회 안에서만 본성을 드러내고 자긴 생체기 하나만 입어도 발광하는 소인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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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ronmask34님의 댓글
다단계의 결말이 좋았던 사례를 본적이 없어






피하는법을모르느냐님의 댓글
그냥 능지가 딸리는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