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기 강한 지역이 있는건 맞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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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묘지에 가족 묘 자리 잡으러 간적이 있는데
어린 딸래미 데리고 갔었거든..
어딜 가나 이유없이 애가 막 울어서 왜인가 했는데
지금 계약한 그 곳 앞에 가니 애가 안울어.. 와 신기방기.. 웃으면서 놀드라고..
그래서 거길 딱 계약했지.
근데 오는 길에 다른 자리 지나가는데 막 울어.. 그러다가 울진 않고 걍 안겨 있는 곳도 있고..
무서워서 나오지마자 나하고 애하고 부모님에게 소금 뿌렸음.
어린 딸래미 데리고 갔었거든..
어딜 가나 이유없이 애가 막 울어서 왜인가 했는데
지금 계약한 그 곳 앞에 가니 애가 안울어.. 와 신기방기.. 웃으면서 놀드라고..
그래서 거길 딱 계약했지.
근데 오는 길에 다른 자리 지나가는데 막 울어.. 그러다가 울진 않고 걍 안겨 있는 곳도 있고..
무서워서 나오지마자 나하고 애하고 부모님에게 소금 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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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feaedwes님의 댓글
그런건 조심하는게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