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르신들이 핸드폰 설정이라던가 물어볼때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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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자식들에게 안물어보고?
그분들: 내새끼는 잘 안해줘. 성질만 내고 남의 자식이 더 잘해줘.
나: (자기 자식이라 최소한의 예의를 안차려서 그런건가 아니면 반대로 자식은 부모에게 예의를 차릴 필요가 없으니 귀찮으니 대충 넘어가는건가 알수가 없구먼...)
그분들: 내새끼는 잘 안해줘. 성질만 내고 남의 자식이 더 잘해줘.
나: (자기 자식이라 최소한의 예의를 안차려서 그런건가 아니면 반대로 자식은 부모에게 예의를 차릴 필요가 없으니 귀찮으니 대충 넘어가는건가 알수가 없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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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00000asd님의 댓글
뭔가 씁쓸한 현실?
aggrogun님의 댓글
계속 가르쳐주다가 지쳤나
aPPleCutter님의 댓글
가까운 대리점이 좋죠

latency님의 댓글
뭔가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