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강유가 연의 후반부 주인공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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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강유가 연의 후반부 주인공이지만
충효의 상징은 아닌게 얘는 위나라 출신 항장임
나라가 망한게 아니라 버젓이 상대국임
게다가 모친도 위나라에 살아계심
이 당시 효가 충보다 우선했는데 모친하고 상관없는 삶을 삼
효심이 깊어 모친을 그리워했다는 거는 포장한 거임
모친 버젓이 위나라에 살아있었고 당귀 주면서 오라고 했다는 일화(썰)도 있음
충효의 상징은 아닌게 얘는 위나라 출신 항장임
나라가 망한게 아니라 버젓이 상대국임
게다가 모친도 위나라에 살아계심
이 당시 효가 충보다 우선했는데 모친하고 상관없는 삶을 삼
효심이 깊어 모친을 그리워했다는 거는 포장한 거임
모친 버젓이 위나라에 살아있었고 당귀 주면서 오라고 했다는 일화(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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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얀님의 댓글
마치 헌제가 안 죽었다는거 뻔히 알면서 상 치르고 황제 자리에 오른 것과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