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하늘나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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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화장하고 납골당에 안치한 다음 날..
단톡방에 뭔 사진이 올라왔다.
부고 ㅇㅇㅇ
음?? 설마설마 했는데
연수원 같이 다녔고 같이 입사하고..
결혼식, 돌잔치도 다 가고
같이 모임도 하는 20년지기 친구였다.
보자말자 장례식장에 갔는데 뭔가 이상하다.
사고사라고 하는데 원인은 아무도 모른다.
다음 날 친구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작년 12월에 이혼했었고..
바로 뒤 고기집을 투잡으로 창업했는데 장사가 좀 힘들었다고 한다.
솔직히 나도 그 가게를 갔지만 그 가게는 좀 아니었다.
상가부동산에 나름 전문인 내가 있었는데 왜 안 물어보고 창업했을까
좀 많이 아쉬웠다..
왜 그 친구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아직 이해가 안 간다.
연봉도 1억2천 넘고.. 애는 3명..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라 항상 바쁜친구 였다..
유서도 유언도 없고 그냥 갔다.
도대체 뭐가 문제였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단톡방에 뭔 사진이 올라왔다.
부고 ㅇㅇㅇ
음?? 설마설마 했는데
연수원 같이 다녔고 같이 입사하고..
결혼식, 돌잔치도 다 가고
같이 모임도 하는 20년지기 친구였다.
보자말자 장례식장에 갔는데 뭔가 이상하다.
사고사라고 하는데 원인은 아무도 모른다.
다음 날 친구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작년 12월에 이혼했었고..
바로 뒤 고기집을 투잡으로 창업했는데 장사가 좀 힘들었다고 한다.
솔직히 나도 그 가게를 갔지만 그 가게는 좀 아니었다.
상가부동산에 나름 전문인 내가 있었는데 왜 안 물어보고 창업했을까
좀 많이 아쉬웠다..
왜 그 친구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아직 이해가 안 간다.
연봉도 1억2천 넘고.. 애는 3명..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라 항상 바쁜친구 였다..
유서도 유언도 없고 그냥 갔다.
도대체 뭐가 문제였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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