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관심없어지는 타이밍이 언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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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유치하다'라는 감각 때닫는 순간부터 점차 멀어지드라.
에반겔리온, 카우보이 비밥 같이 딱히 유치한 부분 없던것들만 좀 보다가
그마저도 점차 멀어지게됨.
어릴땐 컬렉션 모으고 별 짓을 다했는데 늙으면서 동심과 유치함이 괴리되고
조금 남은 동심도 계속 깎여 사라지면 끝나는듯.
그리고 생각해보면 애니메이션은 일본 식민지 수준이라
정서공유가 안 되는 느낌도 나한테는 컸던 것 같음.
에반겔리온, 카우보이 비밥 같이 딱히 유치한 부분 없던것들만 좀 보다가
그마저도 점차 멀어지게됨.
어릴땐 컬렉션 모으고 별 짓을 다했는데 늙으면서 동심과 유치함이 괴리되고
조금 남은 동심도 계속 깎여 사라지면 끝나는듯.
그리고 생각해보면 애니메이션은 일본 식민지 수준이라
정서공유가 안 되는 느낌도 나한테는 컸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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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IlIIIll11llIIIIIl님의 댓글
뭐랄까 바빠지면서 안보게 됨



entaroadun69님의 댓글의 댓글
토해라 일가시.
왕자들 싸우는데서 연재 했다 안했다 지랄나서 끊음.
애니메이션? 지나간 스토리 다 아는 상태에서 보기 싫드라.


entaroadun69님의 댓글의 댓글
그럼 완결까지 다 봤는데 그걸 애니로 다시 답습하기 싫다고 이해해라.


entaroadun69님의 댓글의 댓글
모르겠다. 나한테 왜 묻는지도.
근데 개인적으로 누가 한 말인지 기억에 남는게
'애니에서 일본어는 라틴어 같은 지위를 차지'해서 거기부터 장벽이 이미 생긴느낌이다.
일본어애니에 자막은 모르겠는데 한국성우 말하는것 자체가 등줄기에 오소소 소름이 돋는게
나부터도 세뇌된 느낌이라 거부감이 지대함..
애니는 그냥 식민지같음. 언젠가 독립할 날이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