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설, 사망… 향년 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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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윤설이 향년 27세로 세상을 떠났다.
김윤설의 발인이 9일 엄수됐다고 이날 스포츠경향은 보도했다. 장지는 성남 영생원으로, 입관은 8일 진행됐다.
고인의 비보는 지인을 통해 알려졌다. 지인은 계정을 통해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 핸드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서 알릴 수 없어서 공유한다”고 전했다.
김윤설의 발인이 9일 엄수됐다고 이날 스포츠경향은 보도했다. 장지는 성남 영생원으로, 입관은 8일 진행됐다.
고인의 비보는 지인을 통해 알려졌다. 지인은 계정을 통해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 핸드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서 알릴 수 없어서 공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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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lion님의 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