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는 비참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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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힘들때 고독사 현장
청소하러 다녔었었음....
죽으면 모르는데 팔벌려 뛰다 죽나 누워죽나 서서 죽나 다 똑같음.
죽음은 그냥 죽음임.
고독사는 비참하지 않아.
청소하는 내가 비참하지.
사람이 죽으믄 내장부터 썩기 땜에 먹은 음식 썩은내 내장 썩은내 나는데
구데기에 개구리 뛰어다니고 락스뿌리고 마스크써도 냄새 뚫고 들어오고
그래서 돈받고 청소하고 나온
가구도 팔고 가전도 팔고 그랬었는데 스스로 좀 그래.
요새는 또 청소랑 저런거 철거하고 파는 사람이랑 또 따로라데?
청소하러 다녔었었음....
죽으면 모르는데 팔벌려 뛰다 죽나 누워죽나 서서 죽나 다 똑같음.
죽음은 그냥 죽음임.
고독사는 비참하지 않아.
청소하는 내가 비참하지.
사람이 죽으믄 내장부터 썩기 땜에 먹은 음식 썩은내 내장 썩은내 나는데
구데기에 개구리 뛰어다니고 락스뿌리고 마스크써도 냄새 뚫고 들어오고
그래서 돈받고 청소하고 나온
가구도 팔고 가전도 팔고 그랬었는데 스스로 좀 그래.
요새는 또 청소랑 저런거 철거하고 파는 사람이랑 또 따로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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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kkkkkjj님의 댓글
끝은 아름답게 가고 싶지




nueg4321님의 댓글
죽으면 다 뭔 소용있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