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좀 특이한 커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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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쪽은 키도 크고 골격도 두꺼움.
화장은 엄청 진하고 옷도 촌티 나면서 짧게 입어서
무슨 옛날 다방 여자? 그런 느낌임.
아저씨 쪽은 키 많이 작은데
아까 둘이 함께 걸어가는 걸 보니까
무슨 아줌마가 치와와 한마리를 데리고 산책하는 것 같더라
우리 아버지랑 좀 아는 사이라 얘기를 들어보면
아저씨가 재산이 꽤 있는 분이고
자기 키 작은 게 컴플렉스라 술집에서 만난 우람한 여자랑 사귀는 거래.
즉, 여자는 진짜 술집 여자.
근데 정말 여자가 키 180에 80키로는 넘어보임
화장은 엄청 진하고 옷도 촌티 나면서 짧게 입어서
무슨 옛날 다방 여자? 그런 느낌임.
아저씨 쪽은 키 많이 작은데
아까 둘이 함께 걸어가는 걸 보니까
무슨 아줌마가 치와와 한마리를 데리고 산책하는 것 같더라
우리 아버지랑 좀 아는 사이라 얘기를 들어보면
아저씨가 재산이 꽤 있는 분이고
자기 키 작은 게 컴플렉스라 술집에서 만난 우람한 여자랑 사귀는 거래.
즉, 여자는 진짜 술집 여자.
근데 정말 여자가 키 180에 80키로는 넘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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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hfkddlekdy님의 댓글
그런경우가 잇다고?


아브라카다브라마님의 댓글
서로가 좋으면 다행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