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살면 서울가서 검진하는 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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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대학병원에 외삼촌 중고동창 의대교수 있어서
엄마 검사한다고 1박2일 입원했을때 찾아왔었거든
외삼촌 친구라고 그래서 해당과에 얘기 잘해주겠지 이런 생각했는데
(신경과긴 함)
사진상 간에 뭐 문제있다는 식으로 얘기해놓고
간암인지 아닌지 뭐 제대로 잡지를 못했음 긴가민가하게 말해
한 두달뒤에 다시 검사 하자는둥 .. 확 신뢰 깨졌음
그래서 누나한테 말하니까 빡쳐가지고 자기친구 아산병원에 간호사 하고 있어서
어찌저찌 잡아준다해서 검사해보니까 간암이었음
입원하고 화학색전술받고 나았음
하늘에 맹세코 진짜임
엄마 검사한다고 1박2일 입원했을때 찾아왔었거든
외삼촌 친구라고 그래서 해당과에 얘기 잘해주겠지 이런 생각했는데
(신경과긴 함)
사진상 간에 뭐 문제있다는 식으로 얘기해놓고
간암인지 아닌지 뭐 제대로 잡지를 못했음 긴가민가하게 말해
한 두달뒤에 다시 검사 하자는둥 .. 확 신뢰 깨졌음
그래서 누나한테 말하니까 빡쳐가지고 자기친구 아산병원에 간호사 하고 있어서
어찌저찌 잡아준다해서 검사해보니까 간암이었음
입원하고 화학색전술받고 나았음
하늘에 맹세코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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