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나서 가장 많이간 음식점이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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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뷔페를 이기는 음식점이 없다시피함.
그래서 돈을 벌수록
9900원, 14900원, 19900원, 29900원, 49900원, 99000원, 199000원, 299000원 짜리 뷔페로 뷔페의 질을 업그레이드함.
크랩 뭐시기 하는 곳도 저번에 갔는데 어지간한 50만원짜리 음식점보다 나음.
태어나서 지금까지 음식점을 약 2000번 정도 간거같은데 그중에 동료들과 점심식사나 회식 이런거 제외하곤
거의 95프로가 뷔페집.
가성비로 뷔페를 이기는 음식점은 백종원, 임성근 정도밖에 없다고 봄.
그래서 돈을 벌수록
9900원, 14900원, 19900원, 29900원, 49900원, 99000원, 199000원, 299000원 짜리 뷔페로 뷔페의 질을 업그레이드함.
크랩 뭐시기 하는 곳도 저번에 갔는데 어지간한 50만원짜리 음식점보다 나음.
태어나서 지금까지 음식점을 약 2000번 정도 간거같은데 그중에 동료들과 점심식사나 회식 이런거 제외하곤
거의 95프로가 뷔페집.
가성비로 뷔페를 이기는 음식점은 백종원, 임성근 정도밖에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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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11일kfc님의 댓글
프차 뷔페중에 어디가ㅜ제일.좋음?

건담님의 댓글의 댓글
역대 올타임 넘버원은 2014년에 평일점심 9900원 했던 돈짱(냉동 돼지고기 뷔페). 샐러드가 너무 신선했어서
채소챙겨먹기 힘든 대학생때 고기 200g먹고 샐러드 600g(세숫대야냉면 2접시 분량) 먹으러 2주에 1번 갔었음.
지금 기준으론 여기저기 찾기 싫으면 제일 가까운곳 쿠우쿠우 프리미엄이 제일 무난.
고기에 특화되고 싶으면 미우나 고우나 명륜진사 프리미엄(양갈비까지 나오는 풀옵션식당 있음).
난 명륜진사가면 대접에 물받아서 고기 살짝 물에 씻어서 or 집에서 키친타올 들고가서 닦은 다음에 구움. 양념이 찐해서 쉽게 물리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