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타임 올 때마다 인간의 뇌와 호르몬은 진짜 신기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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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까지 세상에서 제일 열정적이었는데, 도파민 딱 빠지고 프로락틴 폭증하자마자 세상 이치를 다 깨달은 철학자 됨.
뇌가 과부하 막으려고 강제로 쿨타임 거는 생물학적 시스템이라는데, 이 온도 차이는 매번 적응이 안 됨ㅇㅇ
내 의지 문제가 아니라 인체 신비의 영역이니까 다들 괜히 씁쓸해하거나 자책할 필요 전혀 없음!
뇌가 과부하 막으려고 강제로 쿨타임 거는 생물학적 시스템이라는데, 이 온도 차이는 매번 적응이 안 됨ㅇㅇ
내 의지 문제가 아니라 인체 신비의 영역이니까 다들 괜히 씁쓸해하거나 자책할 필요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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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iillliii1li님의 댓글
그냥 유기체일뿐



ㅤㅤㅤㅤㅤ닉네임공백불가님의 댓글
해소를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