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엉덩이 종기 치료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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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 때부터 오래 앉아 있어 가지고 엉덩이에 종기가 자주 생겼음
처음에는 모낭염으로 빨갛게 부어 가지고 이게 악화되면은 종기로 변해서 농양이 생김 그래서 외과나 피부과 가서 째야 됐음
항생제 치료도 수십 번 받아 보고 그렇게 20년을 살았는데
작년에 또 엉덩이에 종기가 생겨 가지고 늘 가던 피부과 갔더니 휴가 가서 어쩔 수 없이 동네 가정의학과감
거기 의사한테 설명하고 째 달라 그랬는데
의사가 돋보기로 자세히 보더니 이거 오래 앉아 있으면은 빨갛게 부어서 이렇게 되고 옛날에 하루 종일 오래 앉아 있었던 적이 잊지 않았냐고 물어봄
내가 놀래 가지고 맞다 그랬더니
이게 우리 피부에는 보호 장벽이 있는데 수험생들 같이 지속적으로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은 마찰하고 압력 때문에이 피부 장력이 무너져 버린다고 함
그래서 평소에는 장벽 때문에 감염을 못 일으키던 피부에 상주하는 세균이 장벽이 무너지면서 모공으로 들어가서 감염이 되는 거래
그리고 나보고 아기들이 엉덩이에 짓무르면은 바르는 기저귀 크림 사 가지고 하루에 한 번씩 바르라 그랬거든
그렇게 발랐는데 진심 지금 1년 넘게 엉덩이에 종기 생긴 적 없음
처음에는 모낭염으로 빨갛게 부어 가지고 이게 악화되면은 종기로 변해서 농양이 생김 그래서 외과나 피부과 가서 째야 됐음
항생제 치료도 수십 번 받아 보고 그렇게 20년을 살았는데
작년에 또 엉덩이에 종기가 생겨 가지고 늘 가던 피부과 갔더니 휴가 가서 어쩔 수 없이 동네 가정의학과감
거기 의사한테 설명하고 째 달라 그랬는데
의사가 돋보기로 자세히 보더니 이거 오래 앉아 있으면은 빨갛게 부어서 이렇게 되고 옛날에 하루 종일 오래 앉아 있었던 적이 잊지 않았냐고 물어봄
내가 놀래 가지고 맞다 그랬더니
이게 우리 피부에는 보호 장벽이 있는데 수험생들 같이 지속적으로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은 마찰하고 압력 때문에이 피부 장력이 무너져 버린다고 함
그래서 평소에는 장벽 때문에 감염을 못 일으키던 피부에 상주하는 세균이 장벽이 무너지면서 모공으로 들어가서 감염이 되는 거래
그리고 나보고 아기들이 엉덩이에 짓무르면은 바르는 기저귀 크림 사 가지고 하루에 한 번씩 바르라 그랬거든
그렇게 발랐는데 진심 지금 1년 넘게 엉덩이에 종기 생긴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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