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살던 동네에서 실제로 벌어젓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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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줌이 가득든 pet병 투척 사건
지하철역 입구를 지나가면 콜라가 되엇던 사이다가 되엇던 500미리 페트병에 화장지를 집어넣고 소변을 보고 출퇴근길에 투척하는거임
문제는 페트병에 맞는 사람이 여섯이나 나왓고 그들이 고소 해도 범인을 못잡는 상태이게 3년이나 지속되엇음
처음에는 비인가 생각햇을 정도 그런데 퇴근하는데 그날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계단을 올라가는데 계단 다올라와서 두눈으로 목격했음
출구 앞에 고시원 잇는데 모퉁이 고시원 창문으로 페트병을 던지는 사람의 손을
난 바로 전쳘역 바로 옆에 잇는 파출소로 뛰어갓다
이미 페트병 투척 사고로 범인을 찾고 잇었거든
근데 건물주의 아들이자 고시원 운영자가
"말이 안되는데요?"
"아니 왜요? "
"이사람이 말한곳은 저말고는 못들어가요"
지가 범행을 자백해버린거
펫트병을 던저댄 이유는 자기는 부모눈치 보면서 사는데 길가에 출퇴근 하는 새끼들이 개미같이 보여서 개미보면 밟아 죽이거나 물뿌려서 괴롭히고 싶어저서
그랬다는것 그 페트병에 맞은 사람들이 고소 구속됨
1년도안되 건물주는 건물 팔고 잠적
아들은 그이후 어떻게 되엇느닞 모름 이게 13년전일
지하철역 입구를 지나가면 콜라가 되엇던 사이다가 되엇던 500미리 페트병에 화장지를 집어넣고 소변을 보고 출퇴근길에 투척하는거임
문제는 페트병에 맞는 사람이 여섯이나 나왓고 그들이 고소 해도 범인을 못잡는 상태이게 3년이나 지속되엇음
처음에는 비인가 생각햇을 정도 그런데 퇴근하는데 그날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계단을 올라가는데 계단 다올라와서 두눈으로 목격했음
출구 앞에 고시원 잇는데 모퉁이 고시원 창문으로 페트병을 던지는 사람의 손을
난 바로 전쳘역 바로 옆에 잇는 파출소로 뛰어갓다
이미 페트병 투척 사고로 범인을 찾고 잇었거든
근데 건물주의 아들이자 고시원 운영자가
"말이 안되는데요?"
"아니 왜요? "
"이사람이 말한곳은 저말고는 못들어가요"
지가 범행을 자백해버린거
펫트병을 던저댄 이유는 자기는 부모눈치 보면서 사는데 길가에 출퇴근 하는 새끼들이 개미같이 보여서 개미보면 밟아 죽이거나 물뿌려서 괴롭히고 싶어저서
그랬다는것 그 페트병에 맞은 사람들이 고소 구속됨
1년도안되 건물주는 건물 팔고 잠적
아들은 그이후 어떻게 되엇느닞 모름 이게 13년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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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msmpeople님의 댓글
이게 소패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