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화보러 갔다가 배두나 본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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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하는줄 모르고 걍 영화보러 갔는데 재수로 마침 그회차가
무대인사하는 회차였음.
극장에 들어가러 줄서있는데 내 바로옆을 배두나가 경호원
하고 지나가는데 연예인 포스라는걸 그때 처음 느낌.
엄청 예쁘다 이런 느낌이라기보다는 걍 마네킨이 살아서 움직이는
알수없는 포스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이후로 시사회 같은곳에서 연예인들 종종 봤는데 배우포스는
배두나가 최고였는듯.
무대인사하는 회차였음.
극장에 들어가러 줄서있는데 내 바로옆을 배두나가 경호원
하고 지나가는데 연예인 포스라는걸 그때 처음 느낌.
엄청 예쁘다 이런 느낌이라기보다는 걍 마네킨이 살아서 움직이는
알수없는 포스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이후로 시사회 같은곳에서 연예인들 종종 봤는데 배우포스는
배두나가 최고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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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9
qoqscscx님의 댓글
서울만 느낄 수 있는 행운인건가
qoqscscx님의 댓글의 댓글
부산국제 영화제였나 ㄷㄷ
sherylll님의 댓글
실제로 보면 다르나? 흠

보로루리콜님의 댓글
그러니 진짜 예쁜애들은 어쩔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