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끝까지 자리 못 잡는 타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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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뺀질거리거나, 자존심이 지나치게 셈.
뺀질거리는 놈이 더 잘 살지 않냐? 싶겠지만
이것도 정도껏 해야지... 정말 도를 넘어선 놈들이 있거든.
주변 사람들도 절대 병신이 아닌던
최소한의 자기 할 일도 안 하는 놈들은 도태 될 수 밖에 없더라.
그리고 조금만 싫은 소리를 들어도 바로 던지고 나가버리는 놈들은 뭐 말 할 필요가 없지.
문제는 이게 405060 까지도 간다는 거...
우리 회사 현장에서도 종종 직원이나 일용직을 뽑다보면
대뜸 나이가 많으니 무작정 300만 이상 달라~ 하는 놈들이 나타난다.
아니 나이랑 월급 300만이랑 무슨 상관? 하고 물으면
대놓고 기분 나빠해.
나이 먹고 못된 요령만 늘어서 뺀질뺀질거리다가 욕 먹으면 성질 부리고 나가는 놈도 적지 않고.
뺀질거리는 놈이 더 잘 살지 않냐? 싶겠지만
이것도 정도껏 해야지... 정말 도를 넘어선 놈들이 있거든.
주변 사람들도 절대 병신이 아닌던
최소한의 자기 할 일도 안 하는 놈들은 도태 될 수 밖에 없더라.
그리고 조금만 싫은 소리를 들어도 바로 던지고 나가버리는 놈들은 뭐 말 할 필요가 없지.
문제는 이게 405060 까지도 간다는 거...
우리 회사 현장에서도 종종 직원이나 일용직을 뽑다보면
대뜸 나이가 많으니 무작정 300만 이상 달라~ 하는 놈들이 나타난다.
아니 나이랑 월급 300만이랑 무슨 상관? 하고 물으면
대놓고 기분 나빠해.
나이 먹고 못된 요령만 늘어서 뺀질뺀질거리다가 욕 먹으면 성질 부리고 나가는 놈도 적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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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룸싸롱좋아하는귀연이님의 댓글
보통 그런건 입사면접선에서 커트돼고 그런걸 못하는 회사들이 잘못된거지






Terrypark님의 댓글
지나치게 깨끗한 사람도 섞이지 못함
불합리한걸 못 참거든

